이웃을 향해 사랑이 흘러가도록 - 마태 22:34-46 예수님께서 사두개인들의 입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들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몰려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어찌 대답하는가 한번 보자는 심사에서 율법서에 어느 것이 가장 큰 계명이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신명기 6장 5절, 레위기 19장 18절을 언급하시며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여기서 마음(카르디아)은 진정한 의지, 목숨(푸쉬케)은 육체적 생명을 뜻하는 것으로 정말로 생명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뜻(디아노이아)은 지적 능력을 의미하는데 이는 분명한 이해와 통찰력을 동반합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전 인격을 기울여서 존재의 전 기능을 다하여 전 생애에서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사랑하다 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