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움을 세워가기를 예수님의 사역은 하느님 나라에 대하여 가르치고, 그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선포하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고쳐주신 것입니다. 목자 없는 양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며 예수님은 추수할 일꾼들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 말씀하시고는 제자들에게 악령을 제어하는 능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고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제자들에게 부여하시고 당신의 사역을 행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추수할 일꾼으로서 교회에게 부여된 능력이고 사명입니다. 교회는 모든 이들이 건강한 삶을 살도록 생명을 불어넣는 일에 부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생명 사역의 전제가 되는 ‘가까이 온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