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넘어 실천으로 – 마태 21:23-32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간 맏아들과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 않은 둘째 아들,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말씀하십니다. 어설픈 성경 지식, 왜곡된 신앙으로 인해 우리는 얼마나 많이 대사제들과 원로들처럼 잘못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한번쯤 이 말씀 앞에 멈추고 우리를 뒤돌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 하느님의 뜻을 받들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는 뉘우치고 일하러 간 맏아들이 아버지의 뜻을 받든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뉘우치는 것에 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