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17주일 감사성찬례 10분전 풍경입니다. 10시 30분부터 아픈 교우님들을 위해 묵주기도를 했습니다. 감사성찬례를 하기전 조용히 묵상하는 교우님들. 장베로니카 에스더회장님께서 꽃을 봉헌해주셔서 재대가 화사하게 아름다워졌습니다. 너무 예쁩니다. 감사성찬례 후에는 스마트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위해 앱공부를 했습니다. 외지에서도 길을 찾을 수 있는 길치예방 프로젝트. 카카오맵과 지하철앱에 대해 공부하고 간단한 식사 라면과 옥수수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