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김요나단 신부님의 대림절 특강이 있었습니다. 성탄을 기다리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우리의 세례를 기억하고 하느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고 예배와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은 예배와 기도가 결정한다"라는 이블린 언더힐의 말을 인용한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며 먼저 끊임없이 기도하고 참다운 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가지를 실천하는 대림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