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도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 걱정스러운 가운데 구미 성요한교회는 가가호호 방문하는 성탄 호소식을 취소하고 성탄전야 감사성찬례를 24일 오후 6시 1회로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12월 25일 거룩한 성탄. 오전 11시에 캐롤 예배로 하기로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정부지침이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획만 하고 있습니다. 25일 캐롤 예배때 할 핸드벨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확진자가 감소해서 캐롤예배때 감사의 찬양을 하느님께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