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공회 선교 130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김요나단 신부님께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성공회 교회와 평신도 사역"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평신도 사역과 사제의 사역이 급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평신도도 사역에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평신도의 사역은 그리스도를 따르고 매주 공동예배에 참석하고 이땅에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하고, 봉헌하고, 힘써 일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큰 계명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기도하는 사람에게 허락하실 것입니다. 평신도의 사역은 섬기는 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친히 섬기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며 섬겨야 합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목숨을 바쳤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과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