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한 죄를 용서하소서 주님, 지금까지 저는 당신의 영감에 항상 귀를 막았으며, 당신의 계시를 무시하고, 당신께서 심판하신 것들과 정반대의 것들을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영원하신 아버지께로부터 세상에 전한 거룩한 교훈에 불순종하였고 세상과더불어 안주해 살았습니다. 당신께서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했지만, 저는 “애통하는 하는 자는 화가 있을 것이요, 위로를 받는 자는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넉넉한 재물을 가진 자와 명예를 누리는 자, 튼튼한 건강을 가진 자가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그러한 자들을 복받은자로 간주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주님, 이 시간 저는 제가 지금까지 건강을 하나의 복으로 간주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