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권위와 우리들의 영적 자세 성령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세상의 기존 질서를 인정하시고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40일간의 금식기도 중에서도 평상심을 잃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셨습니다. 영성과 내공이 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타성과 갑질에 사로잡힌 율법학자들과 달리 권위가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1고린4:20)는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 더러운 악령 들린 사람이 스스로 항복하면서 자기 정체를 드러낼 때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악령을 쫒아 내십니다. 이 현장을 목격한 군중들은 권위 있는 새 교훈에 놀라며 소문은 근방에 퍼져 예수님의 복음이 확산됩니다..